화왕산 등 곳곳 '연분홍 물결', 늦은 진달래 활짝

윤성효 2025. 4. 12. 1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월 두 번째 주말, 남부지방의 산마다 연분홍 물결로 장관이다.

진달래가 활짝 피어 등산객들의 눈을 황홀하게 해주고 있다.

12일 창녕 화왕산을 찾은 한 등산객은 "지난 주말에 진달래가 만개한다고 해서 왔다가 다 피지 않아 실망했는데, 너무 아쉬워서 오늘 한 번 더 와서 제대로 보았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화왕산, 창원 대암산 등 진달래 만개

[윤성효 기자]

 4월 12일 창녕 화왕산 진달래.
ⓒ 하미숙
 4월 12일 창원 대암산 진달래.
ⓒ 윤성효
사월 두 번째 주말, 남부지방의 산마다 연분홍 물결로 장관이다. 진달래가 활짝 피어 등산객들의 눈을 황홀하게 해주고 있다.

지자체마다 지나간 3월 말이나 4월초에 '진달래축제'를 열려다가 산불로 취소하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행사를 열었지만, 지난 초봄에 쌀쌀한 날씨 속에 진달래 개화가 조금 늦어진 것이다.

12일 창녕 화왕산을 찾은 한 등산객은 "지난 주말에 진달래가 만개한다고 해서 왔다가 다 피지 않아 실망했는데, 너무 아쉬워서 오늘 한 번 더 와서 제대로 보았다"라고 말했다.
 4월 12일 창녕 화왕산 진달래.
ⓒ 하미숙
 4월 12일 창녕 화왕산 진달래.
ⓒ 하미숙
 4월 12일 창녕 화왕산 진달래.
ⓒ 하미숙
 4월 12일 창녕 화왕산 진달래.
ⓒ 하미숙숙
 4월 12일 창원 대암산 진달래.
ⓒ 윤성효
 4월 12일 창원 대암산 진달래.
ⓒ 윤성효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