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처남 사망에 ‘비통한 심경’
김영재 2025. 4. 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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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측근 인사로 불린 처남의 극단적 선택에 비통한 심경을 내비쳤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진안군 용담댐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처남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처남의 극단적 선택이라는 황망한 소식에 급히 빈소를 찾은 서 교육감은 비통한 심경에 눈물을 쏟아냈다.
유가족은 "고인은 지병인 췌장암 투병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검찰의 무리한 수사까지 겹치자 괴로운 심경을 피력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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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측근 인사로 불린 처남의 사망에 비통한 심경을 내비쳤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진안군 용담댐 인근에 주차된 차 안에서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처남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처남의 극단적 선택이라는 황망한 소식에 급히 빈소를 찾은 서 교육감은 비통한 심경에 눈물을 쏟아냈다.
유가족은 “고인은 지병인 췌장암 투병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검찰의 무리한 수사까지 겹치자 괴로운 심경을 피력해왔다”고 전했다.
특히 사실과 다른 내용을 견강부회로 기소한 검찰과 이를 확인 없이 보도하는 언론에 서운한 심경도 자주 내비쳤다고 덧붙였다.
유가족은 “비통한 유가족의 고통과 슬픔을 근거 없는 내용으로 꾸미고 부풀리는 일이 없기를 간곡하게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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