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잠실 웅바라기스쿨', 소년예수의 집에 15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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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잠실 웅바라기스쿨'이 16번째 정기 기부를 실천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잠실 웅바라기스쿨'은 송파구 소년예수의 집에 150만 원의 정기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잠실 웅바라기스쿨'의 누적 기부액은 8,650만 원을 넘어섰으며, 이 중 '소년예수의 집'에는 총 2,700만 원 상당의 정기 후원금이 전달됐다.
한편, '잠실 웅바라기스쿨'은 매주 토요일 '건행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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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 팬클럽 '잠실 웅바라기스쿨'이 16번째 정기 기부를 실천했다.
최근 임영웅 팬클럽 '잠실 웅바라기스쿨'은 송파구 소년예수의 집에 150만 원의 정기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이 4월 1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것을 기념해 기획됐다.

팬클럽 측은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신곡 발매에 동참하는 의미로 기부에 참여했다"라며 "꾸준히 기부 봉사를 실천할 수 있음에 대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잠실 웅바라기스쿨'의 누적 기부액은 8,650만 원을 넘어섰으며, 이 중 '소년예수의 집'에는 총 2,700만 원 상당의 정기 후원금이 전달됐다.
한편, '잠실 웅바라기스쿨'은 매주 토요일 '건행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 이 아카데미는 임영웅을 응원하는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문화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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