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찬밥 신세'보다 더 심각…다른 여배우 비교·폄하 '논란 심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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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돼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로는 고민시(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김태리(tvN '정년이'), 김혜윤(tvN '선재 업고 튀어'), 아이유(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장나라(SBS '굿파트너')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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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돼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그 가운데, 일각에서는 다른 후보 배우들을 향한 비난과 공격성 발언까지 더해져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몰입감 높은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최고 시청률 13%를 돌파하며 대중성과 화제성까지 잡는 등 주연 배우로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최우수연기상 후보에서 빠져 '찬밥 신세'라는 반응까지 불러일으켰다.
문제는 임지연의 후보 명단 제외에 대한 아쉬움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후보자에 대한 비판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현재 최우수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배우들 중 특정 배우들의 실명과 활약을 언급, "화제성이 없다" "연기력이 부족함"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 "공정하지 않다" 등 악의적인 평가를 쏟아냈다.
심지어 임지연 대신 누구를 후보에서 빼면 좋을지에 대한 논쟁까지 펼쳐지는 상황까지 발생, 감정적 대립을 키우는 분위기로 이어져 우려를 낳고 있다.

한편 방송·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5일 오후 8시 개최,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로는 고민시(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김태리(tvN '정년이'), 김혜윤(tvN '선재 업고 튀어'), 아이유(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장나라(SBS '굿파트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로 여자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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