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손 흔드는 윤석열, 달리는 경호원들
오마이포토 2025. 4. 11. 18:51
[오마이포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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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
| ⓒ 공동취재사진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만인 11일 오후 전 대통령 윤석열씨와 배우자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윤석열씨가 차량 창문을 열고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이동하는 가운데 경호원들이 뛰어가며 경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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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후인 1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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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후인 1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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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후인 1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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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후인 1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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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후인 1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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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7일 후인 11일 오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를 태운 차량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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