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세상에 하나뿐인 가방 들고…숏컷 미모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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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미모를 자랑했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 메종의 장인 정신을 담아낸 '메이드 투 오더(Made-To-Order)' 프로그램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펜디의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백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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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미모를 자랑했다.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 메종의 장인 정신을 담아낸 '메이드 투 오더(Made-To-Order)' 프로그램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송혜교가 참여한 해당 영상은 메종의 아이코닉 백인 ‘바게트 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커스텀 백의 매력을 보여준다.

펜디의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백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색상, 소재, 핸들, 바, 버클 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퍼, 크로코다일 등 이그조틱 소재와 정교한 기법을 활용한 크로스 카테고리 디자인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지난 3월 진행된 ‘2025 월드 오브 펜디’ 행사에서는 메종의 100주년을 기념해, 피카부 백과 바게트 백을 포함한 10개의 아카이브 리에디션 백 옵션이 함께 제공되어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의 특별함을 더했다.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은 고객이 원하는 백을 구현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참여형 제작 과정으로 진행된다.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백의 디자인 옵션을 선택하고, 액세서리, 하드웨어, 컬러, 커스텀 디테일 등을 추가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백을 완성할 수 있다.
제작 기간은 약 9개월 소요되며, 고객은 펜디의 창의성과 장인 정신이 어우러진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전 과정에 걸쳐 진행 상황에 대한 안내를 받는다.
펜디의 헤리티지와 혁신이 담긴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각 매장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진= 펜디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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