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저축은행, DN전 ‘함박’ 함유진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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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저축은행 브리온이 DN 프릭스전에 '함박' 함유진을 선발로 내보낸다.
경기 시작을 1시간30분 앞두고 공개된 이날 양 팀 스타팅 라인업에 따르면 OK 저축은행은 1세트에 함유진을 정글러로 출전시킨다.
연 초 LCK컵 동안 함유진을 주전 정글러로 기용했던 OK 저축은행은 정규 시즌 첫 주 차에 2군 정글러 '엘림' 최엘림을 콜업하면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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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저축은행 브리온이 DN 프릭스전에 ‘함박’ 함유진을 선발로 내보낸다.
OK 저축은행은 11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DN과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을 1시간30분 앞두고 공개된 이날 양 팀 스타팅 라인업에 따르면 OK 저축은행은 1세트에 함유진을 정글러로 출전시킨다.
함유진에게 2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주는 셈이다. 연 초 LCK컵 동안 함유진을 주전 정글러로 기용했던 OK 저축은행은 정규 시즌 첫 주 차에 2군 정글러 ‘엘림’ 최엘림을 콜업하면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이후 2패를 당한 이들은 지난 9일 디플러스 기아전부터 다시 함유진에게 정글러 자리를 맡겼다.
다른 포지션은 변동 없이 ‘모건’ 박루한, ‘클로저’ 이주현, ‘하이프’ 변정현, ‘폴루’ 오동규를 내보낸다. DN도 기존 베스트 라인업, 두두’ 이동주, ‘표식’ 홍창현, ‘불독’ 이태영, ‘버서커’ 김민철, ‘라이프’ 김정민을 그대로 가동한다. 양 팀은 나란히 0승3패(-5)를 기록 중이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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