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x박은빈 또 본다…'하이퍼나이프', 2주간 '뒤풀이' 공개

김수아 기자 2025. 4. 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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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나이프'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하이퍼나이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한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작품에 대해 특별한 비하인드를 전하는 '디플이' 콘텐츠를 매주 금요일, 디즈니+ 유튜브를 통해 단독으로 2주간 공개한다.

한편 '하이퍼나이프'는 디즈니+에 전회차 공개됐으며, '디플이' 콘텐츠는 내일(12일)을 시작으로 2주간 토요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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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하이퍼나이프'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이야기다. 

'하이퍼나이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한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작품에 대해 특별한 비하인드를 전하는 ‘디플이’ 콘텐츠를 매주 금요일, 디즈니+ 유튜브를 통해 단독으로 2주간 공개한다. 바로 내일(12일) 오후 6시 디즈니+ 유튜브에서 첫 공개되는 것.

이번 콘텐츠는 '하이퍼나이프' 종영 뒤풀이 컨셉으로 편안하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영주’(윤찬영)가 ‘세옥’을 아가씨라고 부르는 이유부터 결말에 대한 배우들의 솔직한 생각, 예측불가 케미와 텐션이 넘치는 퀴즈 이벤트까지 '하이퍼나이프'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풍성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하이퍼나이프'는 디즈니+에 전회차 공개됐으며, ‘디플이’ 콘텐츠는 내일(12일)을 시작으로 2주간 토요일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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