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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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는 지난 10일 충남도 정보화담당관과 도청 및 시청 관계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논산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보 시스템 재편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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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는 지난 10일 충남도 정보화담당관과 도청 및 시청 관계자 등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논산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보 시스템 재편을 목표로 한다.
클라우드는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물리적 장비 없이도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시스템의 유연성, 보안성 강화, 자원 절감 등의 이점을 바탕으로 공공부문에서도 필수적인 디지털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과 세부 전략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해 본격적인 서비스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혁신적인 디지털 행정 구현을 위해 민간 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단순한 기술적 전환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디지털플랫폼 도시 구축의 기틀을 마련해 논산시가 선도적인 스마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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