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0' 츄, 멈춰 있던 청춘의 기억을 꺼내다

장인영 기자 2025. 4. 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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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청춘의 멈춰 있던 기억을 아카이브 한다.

  11일 0시 소속사 ATRP 공식 SNS 채널에는 츄의 미니 3집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한편,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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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츄(CHUU)가 청춘의 멈춰 있던 기억을 아카이브 한다. 

11일 0시 소속사 ATRP 공식 SNS 채널에는 츄의 미니 3집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의 새로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마치 아카이브된 필름 바인더 속에 소중하게 보관된 누군가의 '청춘 앨범'을 들여다 보는 듯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따스한 햇살 속에서 웃고, 걷고, 서로에게 기대어 있던 소녀들의 장면은 마치 오래전 촬영된 사진을 다시 꺼내 보는 듯한 기억의 파편을 떠오르게 만든다. 



사진 속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어딘가를 향하고 있는 발걸음 등 모든 장면들은 어떤 사라진 우정 혹은 멈춰 있던 감정을 다시 재생시킨다. 

이 밖에도 청량하면서도 앳된 소녀 같은 츄의 네추럴한 무드를 담은 새로운 포토들도 함께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앨범은 '잊혀진 기억 속 감정의 조각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을 테마로, 츄의 청춘 서사를 밀도 깊게 연결시키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기대케 만든다. 

한편, 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ATRP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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