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여유로운 부부 일상..."사람 구경, 재밌어" (완벽한 하루)

이유림 기자 2025. 4. 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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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사람 구경을 즐긴다는 이상순은 "요즘 아내와 차 타고 다닐 때마다 지나다니는 사람 보면서 '벚꽃 앞에서 사진 찍는다', '즐거워 보인다', '옷 특이하게 입으셨다' 이런 얘기를 많이 나눈다. 특히 외국 여행 가서 야외 앉아있으면 사람 구경하는 게 재밌다"고 이효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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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이 좋은 명소를 공유하는 '내가 좋아하는 장소'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지만 자녀가 발을 다쳐서 집에 있다는 청취자에 이상순은 "이제 날씨 계속 좋을 것. 주말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지만. 발이 나으면 같이 좋은 곳 놀러 다니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좋아진 날씨 덕에 여의도에서 벚꽃을 즐겼다는 청취자의 사연도 이어졌다. 이상순은 "꽃 보러 가는 분들이 많다. 저도 벚꽃 만개한 곳을 아내와 가고 싶은데 사람이 너무 많다. 조용한 곳을 가봐야겠다"며 꽃보러 다니기 좋은 시기라고 덧붙였다.

사람 구경을 즐긴다는 이상순은 "요즘 아내와 차 타고 다닐 때마다 지나다니는 사람 보면서 '벚꽃 앞에서 사진 찍는다', '즐거워 보인다', '옷 특이하게 입으셨다' 이런 얘기를 많이 나눈다. 특히 외국 여행 가서 야외 앉아있으면 사람 구경하는 게 재밌다"고 이효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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