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13주에 벌써 'D라인'…쌍둥이라 빠르네 "제법 나온 배"

김수아 기자 2025. 4. 10.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13주 차에 벌써 나온 D라인을 자랑했다.

9일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언니 나 배 많이 나왔지. 13주지만 제법 나온 둥이 배 언니한테 보여주기 ㅎㅎㅎ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으며, 이날 만난 언니에게 13주에도 벌써 약간 나온 배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13주 차에 벌써 나온 D라인을 자랑했다. 

9일 김지혜는 개인 채널에 "언니 나 배 많이 나왔지. 13주지만 제법 나온 둥이 배 언니한테 보여주기 ㅎㅎㅎ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으며, 이날 만난 언니에게 13주에도 벌써 약간 나온 배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언니는 신기한 듯 김지혜의 배를 직접 만져보기도 했다.

특히 언니로부터 상의와 색깔이 맞는 분홍색 꽃다발을 선물받고 감동을 표한 김지혜는, 앞서 입덧으로 고생하던 근황과 다르게 피자와 볶음밥, 디저트까지 클리어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배가 벌써 나오다니 신기하다", "쌍둥이라 배가 금방 나오는 것 같다", "곧 태동 느껴지면 더 신기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6년생인 김지혜는 2006년 SBS '선택남녀'로 방송에 데뷔한 후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 갔으나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한 김지혜는 지난달 11일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시험관에 성공했다.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이후 쌍둥이라는 겹경사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