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영주권 포기' 옥택연, 예비군 훈련도 착실하게 "또비군"

조혜진 기자 2025. 4. 10.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근황을 공유했다.

옥택연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또비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택연이 군복을 착용, 마스크를 쓰고 훈련을 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옥택연은 지난 2019년 5월 만기 전역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근황을 공유했다.

옥택연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또비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택연이 군복을 착용, 마스크를 쓰고 훈련을 가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착용해 눈밖에 보이지 않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훈훈함이 눈길을 끈다.

옥택연은 지난 2019년 5월 만기 전역했다. 특히 그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허리디스크로 대체 복무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술과 치료 끝에 현역 판정을 받고 입대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모범적인 군 생활과 군 복무 중 포착된 늠름한 비주얼, 군복 자태로 캡틴 코리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옥택연은 6월 중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다. 

사진=옥택연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