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입구역 연기 발생에 7호선 한때 무정차…인명 피해는 없어
이예솔 2025. 4. 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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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앞서 숭실대입구역사 안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이 모두 대피하고, 열차는 무정차로 통과했다.
1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7호선 숭실대입구역 지하 2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공사는 SNS를 통해 "안내 말씀드린다. 현재 7호선 숭실대입구역 연기 발생으로 양방향 무정차 통과 중이다"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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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앞서 숭실대입구역사 안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이 모두 대피하고, 열차는 무정차로 통과했다.
1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7호선 숭실대입구역 지하 2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오전 9시 50분부터 7호선 양방향 열차가 모두 숭실대입구역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했다.
공사는 SNS를 통해 “안내 말씀드린다. 현재 7호선 숭실대입구역 연기 발생으로 양방향 무정차 통과 중이다”라고 공지했다.
공사 측은 안전을 위해 역사 내 승객을 모두 대피시켰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재 연기를 배출하기 위한 배기 설비를 가동 중이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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