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데뷔→韓 활동 시동' 제나 설, 새 프로필 이미지 오픈

윤현지 기자 2025. 4. 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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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나 설(Jenna Suhl)이 새 프로필 이미지로 글로벌 팬심 예열에 나섰다.

엠플리파이는 지난 7일과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나 설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오픈,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활동을 예고해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나 설이 프로필 이미지를 새롭게 공개하면서, 향후 어떠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승부수를 던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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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제나 설(Jenna Suhl)이 새 프로필 이미지로 글로벌 팬심 예열에 나섰다.

엠플리파이는 지난 7일과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나 설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오픈,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활동을 예고해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서 제나 설은 민소매와 청바지를 착용,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제나 설은 베이직한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핏을 보여주는 동시에, 다양한 포즈와 폴라로이드 포토로 내추럴한 무드까지 안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새 프로필 이미지를 오픈한 제나 설은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사운드를 내세우는 R&B 싱어로, 2018년 싱글 ‘Still Here’로 미국에서 첫 데뷔를 치렀다. 또 국내에서는 2022년 첫 번째 EP 'BRAT'(브랫)을 발매하며 팬들을 가까이 만나왔다.

이후 제나 설은 같은 레이블 엠플리파이에 소속된 브로디의 데뷔 싱글 'Why'(와이) 피처링에 참여하며 세련된 음악색을 들려준 바 있다. 제나 설이 프로필 이미지를 새롭게 공개하면서, 향후 어떠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승부수를 던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나 설은 새로운 음악과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엠플리파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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