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하나도 없네” 제니, 공개된 화보 속 놀라운 몸매…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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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29)의 화보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 패션 매거진 옴므걸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의 화보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제니의 군살 없는 몸매와 허리·복근 라인이 돋보인다.
제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필라테스 동작을 수행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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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패션 매거진 옴므걸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의 화보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제니의 군살 없는 몸매와 허리·복근 라인이 돋보인다.
제니는 평소 체력과 근육을 키우기 위해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본인의 SNS를 통해 고난도 필라테스 동작을 해내는 사진도 종종 게재했다.
필라테스는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운동이다.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해 체형 교정에도 효과적이다. 리포머, 체어, 캐딜락 등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교정법으로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복근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두 팔을 위로 뻗고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려 다리 쪽으로 몸을 말아 올리는 ‘롤업’ 동작을 통해 복근이 단련된다. 대부분의 동작을 버티는 훈련을 하는 필라테스는 복근·척추기립근 등 전반적인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골반에 있는 근육이나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까지 발달시킬 수 있다. 제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필라테스 동작을 수행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평소 한쪽 방향으로만 하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에게 필라테스가 도움이 된다. 골프, 테니스, 탁구 같은 편측 운동(한 방향으로 하는 운동)은 골반의 불균형과 척추 좌우 불균형, 좌·우측 근력의 차이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런 불균형은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운동의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하면 불균형을 줄여 부상을 예방하는 데 좋다.
다만, 필라테스는 물리치료사 자격증과 필라테스 지도사 자격증을 모두 지닌 사람에게 배워야 한다. 체형에 따라 힘이 들어갈 곳과 빼야 할 곳을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부위에 힘을 주면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부상 위험도 있다. 의학적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정확한 지도를 받는 게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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