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시안, ‘솔지4’ 위해 이 정도 독기…“등 파인 옷, 다 보여줄 수도” (라스)

이주인 2025. 4. 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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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모델 이시안이 ‘솔로지옥4’ 사전 미팅 당시 독기 어린 준비 과정을 떠올렸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우희진, 황동주, 오마이걸 미미, 이시안이 함께하는 ‘설렘 급상승 동영상’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시안은 “가장 설레는 장면을 만들었고 모든 남자분들과 케미를 잘 만들었다. 시즌 최초로 6번의 천국도를 다갔다”며 “인기 많겠지, (마지막에) 손 잡고 나오긴 하겠지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까진 예상을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하트시그널’ 연락도 받았다. 거긴 약간 경복궁, 봄 느낌, 필터도 뽀용한데 ‘솔로지옥’은 노출도 하고 완전 LA다. 핫한데 나가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사전 미팅부터 뽑히고 싶어 독하게 준비했던 과정을 언급했다. 이시안은 “PD님이 8분 계셨다. 뽑혀서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등이 확 파인 블랙 탑을 입고 갔다”고 말했다. 등을 살짝 보이며 허리를 숙여 물건을 집는 플러팅도 선보이거나 스키니진을 입고 모델워킹을 하기도 했다고.

이시안은 “작가님이 뭘 해도 했을 거 같다고 하셨다”며 “방구, 트름까지 솔직한 모습을 다 보여줄 수 있다더니 메인PD님이 박수를 치며 쌍따봉을 날리셔서 ‘됐다’ 싶었다”고 떠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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