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믿기지 않는 근황…밀라노 전시회 열자 '3시간 대기줄' 초대박

정민경 기자 2025. 4. 9.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홍철의 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리난 노홍철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밀라노 전시회 후기를 공유했던 바.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방문한 노홍철은 알록달록한 건물을 가리키며 "저게 바로 제가 하고 있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노홍철의 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리난 노홍철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밀라노 전시회 후기를 공유했던 바.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방문한 노홍철은 알록달록한 건물을 가리키며 "저게 바로 제가 하고 있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고 디자인 박람회에서 노루페인트와 노홍철의 콜라보 전시회가 열린 것.

노홍철의 입을 형상화한 입구로 들어가 복도를 지나면 알록달록한 홍철 원더랜드가 펼쳐진다. 

그는 "내 자아가 강하니까 내 얼굴, 그리고 우리 어렸을 때 알록달록한 만화경이 있다"고 설명했다.

노홍철은 "내 전시가 꼭 봐야 할 전시 TOP3에 뽑혀서 사람들이 (많다)"며 어마어마한 전시 인기에 뿌듯함을 내비치기도.

그는 "제 입으로 말씀드리긴 조심스럽지만 전 제 전시장을 지켜야 해서 다른 전시는 몇 군데만 다녀왔다. 그곳에는 이렇게 줄이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노홍철은 길게 늘어선 줄을 방문해 아이스크림을 나누고, 인증샷을 찍는 등 팬서비스에 나섰다.

그는 "예전에 했던 방송에서 밀라노 패션위크에 도전한 적이 었었다. 어릴 적에는 목표한 게 펼쳐지지 못하고 구겨지면 실망하기도 하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때 계획대로 안 됐던 게 지금 더 큰 감동으로 온다"며 11년 전 밀라노행 꿈을 이룬 것에 감격했다.

사진=노홍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