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해외가도 국내 여행설ing…“이건 오키나와 빼박” 반박

이주인 2025. 4. 9. 13: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지혜 SNS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국내 여행설’을 즐기고 있다.

9일 이지혜는 “나 이거 사고싶어 전동차타는 오키나와 바로 이거네 오키나와 빼박”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청량한 하늘과 푸른 바다, 분홍 꽃밭을 배경으로 가족들과 전동차를 즐기고 있다. 마음에 든 듯 연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수 너무 좋죠 언니” “여수 골프장에 새로운 전동차가 나왔나봐요~” “뭘해도 여수같아요 언니” 등 반응을 남겼다. 

이는 최근 이지혜가 게시 중인 여행 사진들이 해외가 아닌 국내 여행지 같아 ‘밈’처럼 번진 모습이다. 

이지혜 또한 앞서 “그냥 우리 가족여행인 것만 알아줘 양평 가평 춘천 남이섬 여수.. 너무들하네 진짜”라며 “하와이랑 오키나와에서 입국 금지 당하면 책임져라”라고 적어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