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강관株,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기대감에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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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강관주가 장 초반 상승세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통화에서 조선,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등을 언급한 것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 직후 자신의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 소셜'에 한국의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공동 프로젝트 참여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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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강관주가 장 초반 상승세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통화에서 조선, 알래스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등을 언급한 것이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6분 현재 넥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1610원(14.43%) 오른 1만2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휴스틸(4.23%), 하이스틸(3.30%), 세아제강(3.28%)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약 28분간 전화 통화하며 한미동맹 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 직후 자신의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 소셜'에 한국의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공동 프로젝트 참여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미 의회 연설에서도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한국이 파트너 국가가 되길 희망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강관업체는 철강 파이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LNG 시추가 늘어나면 유정관, 송유관 등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제조·공급이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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