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장호암 '오방기 플러팅' 10번 넘게 돌려봐...너무 멋있어" (신들린연애2)

오수정 기자 2025. 4. 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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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2'에서 유선호가 장호암의 오방기 플러팅을 언급했다.

이날 유인나는 "지난 주에 여자들이 선택하는 데이트를 했었다. 채유경 씨가 장호암 씨를 선택하나 했는데, 하병열 씨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유선호는 "우리 호암이 형 어떡하냐"면서 "호암 씨의 오방기 플러팅이 방송에 나오지 않았냐. 거짓말 안하고 제가 그 장면만 10번 넘게 돌려봤다. 너무 멋있었다. 그렇다보니까 괜히 제 마음이 더 아프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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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유선호가 장호암의 오방기 플러팅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새입주자 이경언이 등장하면서 신들린 하우스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이날 유인나는 "지난 주에 여자들이 선택하는 데이트를 했었다. 채유경 씨가 장호암 씨를 선택하나 했는데, 하병열 씨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경 씨와 병열 씨의 데이트 분위기가 정말 달달했다. 병열 씨도 유경 씨에 대한 마음이 열리는 것 같아보였다"고 했고, MC들도 공감했다. 

유선호는 "우리 호암이 형 어떡하냐"면서 "호암 씨의 오방기 플러팅이 방송에 나오지 않았냐. 거짓말 안하고 제가 그 장면만 10번 넘게 돌려봤다. 너무 멋있었다. 그렇다보니까 괜히 제 마음이 더 아프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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