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안전이 제일" … 창원특례시, 민관합동 안전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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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는 8일 시청 사거리 일대에서 창원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창원중부경찰서 등과 민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와 운전자가 함께 실천하는 교통안전수칙 홍보를 위해 실시된 이 날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창원시, 녹색어머니회, 창원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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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문화조성 앞장
경남 창원특례시는 8일 시청 사거리 일대에서 창원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창원중부경찰서 등과 민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와 운전자가 함께 실천하는 교통안전수칙 홍보를 위해 실시된 이 날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창원시, 녹색어머니회, 창원중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하여 통행하는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보행자·운전자 안전수칙 준수 ▲교차로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 예방 ▲이륜차 안전모 착용 선택 아닌 필수 등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아울러, 시는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방송, 카드뉴스, 전광판, SNS 등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와 이통장 회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교통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선진교통문화의식 확산을 위한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 며 "지속해서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안심하는 교통안전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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