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x황민호 형제, 수산시장 마비 시켰다...깜짝 라이브까지 (슈돌)

김보민 기자 2025. 4. 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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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가 형 황민우와 수산시장에서 즉석 모대를 선보였다.

9일 오후 8시 30분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8회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다.

이날 황민호-황민우 형제는 아버지의 생신상을 준비하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향한다.

트로트 형제 황민우와 황민호의 수산시장 라이브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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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황민호가 형 황민우와 수산시장에서 즉석 모대를 선보였다.

9일 오후 8시 30분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8회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다. 

이날 황민호-황민우 형제는 아버지의 생신상을 준비하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으로 향한다.

두 사람의 등장에 시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들썩들썩한다. 시장 상인들의 환대가 이어지고 악수 요청과 사진 촬영까지 하다보니 시장은 어느새 팬미팅 현장이 된다. 

너나 할 것 없이 "민호야 내가 네 팬이야"라며 팬심 고백이 펼쳐진 가운데, 황민호-황민우 형제는 뜨거운 인기에 보답하듯 수산시장 한가운데서 마이크를 잡아 신명나는 무대를 보여준다.

갑작스러운 팬들의 라이브 요청에도 불구하고 '진또배기'부터 '자갈치 아지매'까지 열창하며 흥과 감성을 모두 잡는 완벽한 무대로 시장바닥을 뜨겁게 달군다.

특히 황민호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대로 뛰어든 상인분들과 함께 합을 맞춰 댄스 듀엣을 선보이는가 하면, 재간둥이 댄스부터 사랑의 총알까지 무대천재의 면모로 노량진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고.

트로트 형제 황민우와 황민호의 수산시장 라이브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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