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영 아나운서, 씨엘엔스튜디오와 전속계약 [공식입장]
김예은 기자 2025. 4. 8. 08:2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박가영이 씨엘엔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8일 씨엘엔스튜디오는 “타고난 입담과 무한한 매력을 지닌 ‘아나테이너’ 박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박가영 아나운서는 연합뉴스TV, SBS ‘모닝와이드’ 등에서 신뢰감 있는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게임할가영’을 운영하며 게임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채팅 소설 ‘오늘의 뉴스를 내 맘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를 통해 웹소설 작가로 데뷔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아나운서에서 유튜버로 전향한 비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아나운서와 엔터테이너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나테이너’로 자리매김한 박가영 아나운서가 씨엘엔스튜디오와 함께 만들어낼 막강한 시너지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가영 아나운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스튜디오는 매니지먼트사 씨엘엔컴퍼니의 산하 레이블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넘어 MCM 사업과 웹 콘텐츠 제작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씨엘엔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샘 해밍턴, 자식농사 대박…'축구 유망주' 子 윌리엄, 운동 실력 '감탄'
- 위기의 속옷 CEO 송지효…"문제시 대표가 쇠고랑"
- 노엘, 故 장제원 발인 후 "父의 걸림돌 죄책감…많은 실수 반성" 심경 고백
- 이경규도 오열…고정우 "진심 통한 눈물, 너무나도 감사" [엑's 인터뷰①]
- 신동엽, 무대 올라 몇 번씩 사과…탈진 위기 "너무 힘들어"
- '47세' 하지원, 23년만 음악방송 컴백…'120만 돌파' 공약 지켰다 (음중)
- "미쳤다" 미자, 동일 인물이라니…7일 만에 4kg 감량, 11자 복근까지 '깜짝' [★해시태그]
- '14세' 추사랑, 모델 오디션도 봤는데…엄마 야노 시호 "자기 길 아니라더라" [엑's 이슈]
- 'PD수첩', 물러서지 않는다…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예고 공개 [엑's 이슈]
- 신동, 다시 다이어트 성공?…최진혁도 놀랐다 "진짜 많이 뺐네"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