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가슴 수술 만족감 100% "A컵에서 D컵으로…몸무게는 47kg" (영평티비)

김유진 기자 2025. 4. 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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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수술 후 더욱 눈에 띄는 옷태를 자랑했다.

7일 이세영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가슴수술 후 입고싶었던 옷 입어보기 (ft.비키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슴 수술 후 달라진 옷태에 만족한 이세영은 "볼륨감이 장난이 아니다. 너무 마음에 든다"며 만족했고, "(가슴 수술을 하고 나서) 입고 싶은 옷들을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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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수술 후 더욱 눈에 띄는 옷태를 자랑했다.

7일 이세영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가슴수술 후 입고싶었던 옷 입어보기 (ft.비키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세영은 "가슴 수술을 한 지 한 달 차가 됐다. 가슴 수술 전에 입어보고 싶었던 옷을 입어보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가슴 수술 후 달라진 옷태에 만족한 이세영은 "볼륨감이 장난이 아니다. 너무 마음에 든다"며 만족했고, "(가슴 수술을 하고 나서) 입고 싶은 옷들을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기뻐했다.

또 이세영은 "제가 (원래 가슴 사이즈가) A컵이었다가, 수술 후에는 D컵과 E컵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슴 수술을 하려고 몸무게를 53kg까지 증량했었다.  지금 몸무게는 46kg에서 47kg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고 다이어트 성공 근황도 함께 전했다.

과감한 비키니 패션에도 도전한 이세영은 "가까이서 보여드리면 안 될 것 같다. 방송이 안 될 것 같다. 잘 관리해야겠다"며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세영은 헬스장에서 바벨에 부딪히며 필러가 터졌다고 고백하며 가슴 필러 부작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세영은 "녹는 필러라고 해서 받았는데 알고 보니 녹지 않는 거더라. 몸에 흡수돼 없어진다고도 했는데 아니었다. 통증이 정말 심했다. 의사 선생님이 너무 많이 퍼져서 긁어내느라 고생했다고 하더라. 피통을 갈면서 너무 서럽고 후회됐다"고 얘기했다.

이후 가슴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을 하면서 A컵에서 E컵이 됐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영평티비'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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