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주빈, 이동욱 배려에 감동해 미소…사랑 시작되나

이이진 기자 2025. 4. 7.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보험' 이주빈이 이동욱에게 감동했다.

7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3회에서는 강한들(이주빈 분)이 자신을 배려해 준 노기준(이동욱)의 행동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조아영은 노기준의 집에서 회의를 하다 "언니 나 언니 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해도 되지? 괜찮지?"라며 부탁했고, 강한들은 "어. 그게"라며 망설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주빈이 이동욱에게 감동했다.

7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3회에서는 강한들(이주빈 분)이 자신을 배려해 준 노기준(이동욱)의 행동을 떠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아영(추소정)은 "아니, 근데 우린 코앞의 언니 집 놔두고 왜 거기서 잔 거야? 어이없게"라며 물었고, 강한들은 혼자 미소를 지었다.

전날 조아영은 노기준의 집에서 회의를 하다 "언니 나 언니 집에서 자고 바로 출근해도 되지? 괜찮지?"라며 부탁했고, 강한들은 "어. 그게"라며 망설였다.

노기준은 강한들에게만 들리도록 "왜요? 집에 무슨 일 있어요? 그 시간에 매트리스 끌고 나온 거 보면 안 봐도 비디오지, 뭐"라며 속삭였다.

결국 노기준은 "빈 방 있으니까 회의 끝나고 그냥 여기서 한잔합시다"라며 제안했고, 조아영은 "저 언니 집 가면 되는데"라며 의아해했다.

노기준은 "거기나 여기나. 치킨에 맥주 어때요?"라며 밝혔고, 조아영은 "콜"이라며 외쳤다. 강한들은 "좋아요"라며 기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