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클수록 엄정화 판박이…모녀라 해도 믿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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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조카 엄지온과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동생 엄태웅의 사진전에서 조카 엄지온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다.
현재 13세인 엄지온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클수록 엄정화를 닮아가는 엄지온의 비주얼은 두 사람이 모녀(母女)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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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조카 엄지온과 달달한 투샷을 공개했다.
6일 엄정화는 개인 계정에 "지온이가 안아주면 고모는 녹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동생 엄태웅의 사진전에서 조카 엄지온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다.
현재 13세인 엄지온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클수록 엄정화를 닮아가는 엄지온의 비주얼은 두 사람이 모녀(母女)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또한 엄정화는 올케 윤혜진의 허리에 손을 감는 등 화기애애한 가족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엄지온이 성악으로 예중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엄지온은 "힘든 건 기본이다. 이 정도는 각오했다"며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엄정화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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