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와 절연했던' 이경실, 며느리 사랑 남다르네…"내일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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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경실이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은 2021년 23살의 어린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이경실은 아들의 혼전임신과 결혼에 충격을 받고 아들과 절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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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들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경실이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경실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20250406 일요일. 며칠전부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몸이 움직이질 않는 나를 보면서 '뭐하는 게야?' 싶어 벌떡 일어나 엿기름 거르고 쌀 씻어 꼬두밥 지어 엿기름 거른물과 꼬두밥 전자밥통에서 6시간 보온과정 거쳐 큰 들통에 생강 넣고 유기농 설탕으로 당도 맞춰 팔팔 끓이니 끝"이라며 힘든 과정 끝에 식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며느리 온다니 한 통 담아주고 한동안 또 행복하게 맛있게 먹겠네"라고 덧붙이며 힘들게 만든 식혜를 며느리에게 줄 것이라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은 2021년 23살의 어린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이경실은 아들의 혼전임신과 결혼에 충격을 받고 아들과 절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관계를 회복한 이경실, 손보승 모자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손보승은 배우로 활동해왔다. 디즈니+ '무빙'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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