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역 배우' 신하준, 16개월인데 악플 쏟아져 "큰 상처 되지 않길, 자제 부탁"

이예진 기자 2025. 4. 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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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신하준의 소속사 측이 과도한 악플을 자제를 부탁했다.

지난 2일 신하준이 국내 최연소 아역배우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악플이 쏟아졌다고.

소속사 빌드업 코리아와 라이트 픽쳐스 측은 "아직 16개월 밖에 안 된 아이다. 훗날 아이가 모든 영상과 기사와 악플을 볼 텐데 큰 상처가 되지 않도록 부디 작은 사랑을 보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대한 악플은 삭제를 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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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아역배우 신하준의 소속사 측이 과도한 악플을 자제를 부탁했다.

지난 2일 신하준이 국내 최연소 아역배우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악플이 쏟아졌다고.

‘말도 못하는 애가 뭘 안다고 배우로 데뷔 하냐’ ‘장난하나 돈X먹었냐?’ ‘뒤에 빽이 있어서 참 웃긴다’ ‘옹알이? 장난하나...XX어이없네’ 등 충격적 악플이 이어졌다.

소속사 빌드업 코리아와 라이트 픽쳐스 측은 "아직 16개월 밖에 안 된 아이다. 훗날 아이가 모든 영상과 기사와 악플을 볼 텐데 큰 상처가 되지 않도록 부디 작은 사랑을 보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대한 악플은 삭제를 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하준은 미니시리즈 드라마 ‘빛나라 인생아’에서 오승아의 조카로 출연 한다.

사진=라이트 픽쳐스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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