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어마어마한 굽 높이…천장미 간호사의 화려한 변신
김현정 기자 2025. 4. 4. 21: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하영이 봄 향기를 물씬 풍겼다.
4일 오후 하영은 서울 청담동 퍼프룸에서 열린 베로니카 비어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토 타임에 임했다.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한국대학교병원 외상외과 시니어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아 열연한 하영은 의사 가운을 벗고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하영은 블루, 블랙, 옐로우 컬러가 믹스된 트위드 재킷과 쇼트팬츠, 블루 컬러의 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미모를 뽐냈다.
프로필상 168cm 키에 높은 굽의 하이힐까지, 각선미가 눈에 띈다.

이날 현장에는 하영을 비롯해 배우 임지연,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 모델 신현지 등이 참석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영은 새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에 배우 정해인과 함께 출연한다.
하영은 기억상실 검사 역할을 연기하며 2019년 KBS 2TV '닥터 프리즈너'로 데뷔 후 6년 만에 첫 메인 타이틀 롤을 맡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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