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 노회찬재단 "긴 계엄의 겨울…시민들이 일궈낸 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회찬재단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과 관련해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 규범과 헌정질서 파괴 시도를 드디어 막아냈다"고 평가했다.
4일 노회찬재단은 입장문을 내고 "윤석열 파면은 노회찬이 말한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나라'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며 "재단은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만인이 평등한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회찬재단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과 관련해 "시민의 힘으로 민주주의 규범과 헌정질서 파괴 시도를 드디어 막아냈다"고 평가했다.

4일 노회찬재단은 입장문을 내고 "윤석열 파면은 노회찬이 말한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나라'의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이제 중요한 것은 '시민의 주권을 어떻게 더 높일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우리에게는 공정, 평등, 평화를 사회에 정착시키는 중요한 과제가 있다"고 했다.
이어 "긴 계엄의 겨울을 건너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광장에서 언 땅을 깨부수고 봄을 일궈낸 시민 한 분 한 분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며 "재단은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만인이 평등한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