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 尹 파면에 파란색 의상→'봄봄봄' 선곡 '눈길'

이창규 기자 2025. 4. 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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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반응을 전했다.

우영은 4일 오후 웃는 표정을 가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파란색 셔츠를 입고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배경음으로는 로이킴의 '봄봄봄'을 선곡했는데, 이날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인의 만장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 소식에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우영은 앞서 지난해 팬사인회 아이템으로 빨간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여당을 지지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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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반응을 전했다.

우영은 4일 오후 웃는 표정을 가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파란색 셔츠를 입고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배경음으로는 로이킴의 '봄봄봄'을 선곡했는데, 이날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인의 만장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 소식에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우영은 앞서 지난해 팬사인회 아이템으로 빨간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여당을 지지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이 때문에 그는 팬들의 시위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자신의 계정에 파란색 옷과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배경음으로 택해 업로드하며 이러한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해 11월 미니 11집 'GOLDEN HOUR:  Part.2'로 컴백해 활동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우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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