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상현, 아이유·변우석 만난다…하차 해프닝 '대군부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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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상현이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논의 중이다.
'폭싹 속았수다'로 또 한 번 배우 인생 한 획을 그은 아이유에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변우석, 여기에 노상현의 합류 가능성까지 높아지면서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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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노상현이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논의 중이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노상현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이유, 변우석과 함께 주연으로 나서는 것.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 지난해 12월 아이유, 변우석의 캐스팅과 함께 제작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아이유와 변우석의 하차 해프닝이 불거지기도 했다. 배우와 채널의 이견으로 두 배우가 하차를 한다는 보도가 나온 것. 그러나 아이유도 변우석도 하차하지 않았다. 양측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여기에 더해 아이유는 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인터뷰에서 "너무 놀랐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는구나 싶었다"며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에 직접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21세기 대군 부인' 측은 제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애플TV+ '파친코'로 주가를 높인 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감독 이언희),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는 노상현을 주연으로 캐스팅, 탄탄한 라인업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폭싹 속았수다'로 또 한 번 배우 인생 한 획을 그은 아이유에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변우석, 여기에 노상현의 합류 가능성까지 높아지면서 '21세기 대군 부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21세기 대군 부인'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MBC에서 방영한다.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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