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도시 취약지역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3억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안전 및 생활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열악한 도시 취약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7개 기관과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억원을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는 HUG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KCC, ㈜코맥스, KCC 신한벽지㈜, ㈜경동나비엔, (사)한국해비타트 등이 참여했고 이들 기관은 기부금과 건축자재 등을 후원하는 한편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에 협력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안전 및 생활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열악한 도시 취약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7개 기관과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억원을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는 HUG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지방시대위원회, ㈜KCC, ㈜코맥스, KCC 신한벽지㈜, ㈜경동나비엔, (사)한국해비타트 등이 참여했고 이들 기관은 기부금과 건축자재 등을 후원하는 한편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에 협력할 방침이다.
또 이날 HUG는 지난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 장관 표창상을 수상했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연계사업이다.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 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취약지역 거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안전과 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한다.
HUG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속적으로 초 19억5000만원을 후원해 약 1100가구 규모의 노후주택 수리를 지원해왔다.
HUG 관계자는 “국민 주거안정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번 지원사업으로 취약 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HUG는 업역과 연계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기단축' 약속한 尹…선고 후 국민의힘 개헌특위 탄력 받을까
- '尹 탄핵 선고' 앞둔 국민의힘, '이재명 때리기' 집중…이유는
- 여자 얼굴보며 오줌싸는 남자들…수상한 화장실 영상 폭로에 '발칵'
- 트럼프 관세에도…'무풍지대' 바이오·엔터주, '개별협상' 조선·방산주 뜬다
- 노출女 단체로 음식 나르던 그 식당…성 상품화 시달리더니 끝내
- 국민의힘 "李대통령, 무책임 언론 '흉기'라며 김어준 앞에선 왜 침묵"
- [중동 전쟁] 트럼프 "뼛속까지 느낄 때 종전"...개전 2주 속 전쟁 장기화 시사
- 캠프 직함 막고 토론 늘리고…집중 견제에 정원오 '진땀'
- 19년 만의 드라마·다시 잡은 윤종빈의 손…하정우의 배수진 [D:이슈]
- ‘잊지 못할 베이징 영광’ 류현진의 굵직했던 태극마크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