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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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분말사출성형(MIM·Metal Injection Molding)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대 상승 중이다.
한국피아이엠은 초정밀 제조가 가능한 MIM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정보기술(IT),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제품을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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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분말사출성형(MIM·Metal Injection Molding)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대 상승 중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2분 기준 한국피아이엠은 공모가(1만1200원) 대비 8090(72.23%) 오른 1만929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피아이엠은 지난달 25~26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1384.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선 국내외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해 12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에 공모가를 희망 범위 최상단인 1만 12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한국피아이엠은 초정밀 제조가 가능한 MIM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정보기술(IT),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제품을 공급 중이다.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피아이엠은 MIM 관련 기술 고도화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 로봇 등으로 기술 적용 분야를 다각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고강도 경량화 소재인 티타늄 관련 MIM 양산 기술 확보 후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과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다. MIM에 티타늄을 적용하면 소형화와 경량화가 요구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소재의 양산 대응이 가능한
한국피아이엠 관계자는 “초정밀 제조 기술인 MIM 분야 기술적 진입 장벽을 강화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며 “안정적인 자동차 부문 실적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등 성장성이 높은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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