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불가피했던 소련 붕괴의 재구성
2025. 4. 3. 23:22
소련 붕괴의 순간/블라디슬라프 M. 주보크 지음, 최파일 옮김/위즈덤하우스

‘소련의 붕괴는 불가피했다’는 지배적인 서사에서 벗어나 고르바초프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붕괴의 순간을 재구성한 방대한 책이다. 미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곳곳의 도서관과 기록보관소를 뒤졌고, 소련 고위 정치인, 외교관, 군·정보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소련 몰락의 전모를 파헤친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에 2심서도 징역 1년 구형
- 아이유·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한 인간으로서 위로 받는 시간”
- ‘전처와 분쟁’ 김병만, 새사랑 찾았다…“올가을 재혼”
- 백종원 더본코리아 “노랑통닭 인수 의사 없어”
- “손님이 심장마비” 신고…마사지 받던 60대 돌연 숨져
-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회 ‘벚꽃 계단길’은 어디?
- “‘묻지마 살인’ 박대성 10년 뒤 가석방될 수도… 사형해야”
- 제이홉, 빌보드 ‘핫100’ 65위… 정국과 함께 ‘K팝 솔로 최다 진입’
- 중년 싱글맘 됐지만 여전한 브리짓의 ‘로코’
- “사이버렉카 멈추는 길”…김수현 측 ‘가세연’ 추가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