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아내' 김수미, 화장품 사업 대박…"남편보다 수입 많아"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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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가 남편보다 수입이 많았다고 밝혔다.
3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83년생 43세' 최강동안 개코 와이프 김수미! 20년 결혼생활 최초공개 (수미차올라, 최강미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개코의 미모의 아내로 유명했으며, 지금은 사업가로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그러자 김수미는 "남편이 정확히 얼마 버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업 시작했을 때는 저도 많이 벌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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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내 김수미가 남편보다 수입이 많았다고 밝혔다.
3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83년생 43세' 최강동안 개코 와이프 김수미! 20년 결혼생활 최초공개 (수미차올라, 최강미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수미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화장품 사업을 하고 있는 인물. 개코의 미모의 아내로 유명했으며, 지금은 사업가로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그는 "첫째 태어나고 힘들 때가 남편이 바빴다. 그때 생각하니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다. 너무 힘들었다. 맨날 아기 안고 밖에 쳐다보고 있고"라며 과거를 떠올린 뒤 일명 '경단녀' 시절을 보내고 사업을 한 것이라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팩트체크가 필요하다. 아내의 수입이 개코의 수입보다 좋았다더라. 개코 씨 행사 수입도 어마어마할텐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수미는 "남편이 정확히 얼마 버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업 시작했을 때는 저도 많이 벌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밉지않은 관종언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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