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경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억 기부
백서원 2025. 4. 3. 15:38
긴급 구호물품 및 생필품 지원
지난 2일 경남도청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오른쪽부터 박완수 경남도지사,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지역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남도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2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 하동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 재난·재해 발생 시 복구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 수원 인계동 오피스텔서 50대·20대 모녀 추락해 숨진 채 발견
- 與 대권주자 1위 '김문수' 29.5%…홍준표·한동훈·오세훈 순 [데일리안 여론조사]
- 정성국 "한동훈 '배신자 프레임' 과해…尹, 이재명 상대할 후보 지원할 것"
-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 대통령의 빅쇼 한 번으로 ‘문조털래유’ 털리고 마나
- 李·文 오찬 메뉴는 비빔밥과 모둠떡…청와대 "화합·통합 담은 메뉴"
- 정점식 "민주당, 다시 법사위 강탈…조정식 등 다수당 폭거 동조 유감"
- “GPS 미행하고 숙소 침입”…처벌 강화에도, 미성년 아이돌 노리는 사생 범죄 [D:이슈]
-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의 배재고, 스포츠공정위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