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회 ‘벚꽃 계단길’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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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연출 김원석, 극본 임상춘,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 마지막 회에서 아름다운 벚꽃 계단길로 눈길을 끈 장소가 서울신학대(총장 황덕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신대 관계자는 3일 "드라마 속 장소는 서울신대 본관에서 카우만 광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라며 "벚꽃은 CG인 것으로 알고 있다. 벚꽃은 없지만 은행나무와 개나리꽃 등으로 아름다운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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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연출 김원석, 극본 임상춘,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 마지막 회에서 아름다운 벚꽃 계단길로 눈길을 끈 장소가 서울신학대(총장 황덕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계단길은 관식(박해준 분)이 병을 얻어 항암치료를 받기 위해 애순(문소리 분)과 함께 병원을 찾는 내용에서 등장했다. 서울신대 관계자는 3일 “드라마 속 장소는 서울신대 본관에서 카우만 광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라며 “벚꽃은 CG인 것으로 알고 있다. 벚꽃은 없지만 은행나무와 개나리꽃 등으로 아름다운 곳”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서울신대는 기독교대한성결교단에 속한 기독교 대학으로 웨슬리 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오랜 역사와 함께 현대적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박용미 기자 m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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