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구라 딸 벌써 이만큼 컸다고? "40개월에 키 95cm"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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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폭풍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진짜로? 우리 애가 40개월인데, 얼마 전에 키 쟀는데 95cm라고 우리가 좋아했는데"라고 놀라워했다.
딘딘은 "6~7살 때 키 잴 때 99cm였다"고 했는데, 김구라는 "뻥이다. 요즘 웬만한 애들 5살 돼서 1m가 넘는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딘딘은 "제가 4~6살 때 성장 장애가 왔다. 엄마가 영어 공부를 너무 시켜서 한국말을 못했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랬구나"라고 태세 전환을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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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구라가 폭풍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법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져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깐족 장인'으로서 살아있는 비결에 대해 "저는 태생부터 작았다. 7살 때 키가 99cm였다"고 고백헀다.

이에 김구라는 "진짜로? 우리 애가 40개월인데, 얼마 전에 키 쟀는데 95cm라고 우리가 좋아했는데"라고 놀라워했다.
딘딘은 "6~7살 때 키 잴 때 99cm였다"고 했는데, 김구라는 "뻥이다. 요즘 웬만한 애들 5살 돼서 1m가 넘는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딘딘은 "제가 4~6살 때 성장 장애가 왔다. 엄마가 영어 공부를 너무 시켜서 한국말을 못했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랬구나"라고 태세 전환을 해 웃음을 줬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20년 이혼 5년 만에 12살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해 1년 만인 2021년 9월 늦둥이 둘째 딸 수현 양을 얻었다.
사진= '라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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