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男에 차였다 '32년 만 처음' …"자존심 상하고 창피해"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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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가 상철에 거절 당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상철은 영자를 따로 불러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내가) 1순위라고 얘기해주지 않았냐. 난 순자 님과 데이트 갔다 왔고, 잘 맞더라"라고 선을 그었다.
상철은 "저 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날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럽게 거절했지만, 영자는 "내 선택은 자유 아닌가? 내가 데이트할 때 오빠 선택해도 상관없는 거 아니야?"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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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25기 영자가 상철에 거절 당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랜덤 데이트’ 후 7시간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는 ‘타임슬립 데이트’가 시작됐다.
이날 영철과의 데이트를 끝내고 숙소로 돌아온 미경은 바로 영식의 부름을 받았다. "데이트 재밌었냐"는 영식의 질문에 미경은 "전 재밌었다"고 웃었고, 영식은 "그러면 안 되는데"라고 안달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영식은 "(영철님이랑) 뭐가 그렇게 재밌었냐"고 물었고, 미경은 "나야말로 묻고 싶다. 오늘 데이트 어땠냐"며 반문했다.
이에 영식은 영자와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미경님은 무슨 생각이냐'고 여러 가지를 물었다"며, 영자에게는 특별한 감정이 없음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영식은 "경쟁 상대로 봐야 하는 건 1순위는 영철님, 2순위는 상철님"라고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경이 "사실 데이트하기 전까지는 (영철님은) 아예 순위에 없었다"며 고백하자, 영식은 "근데 들어왔다는 거잖아"라고 빠르게 미경의 마음을 눈치챘다.

그런가 하면, 상철은 영자를 따로 불러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내가) 1순위라고 얘기해주지 않았냐. 난 순자 님과 데이트 갔다 왔고, 잘 맞더라"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데프콘은 "영자 까이나 보다. 며칠 더 남았으니 지켜볼 법도 한데 바로 딱"라고 상철의 분명한 태도에 깜짝 놀랬다.
상철은 "저 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날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조심스럽게 거절했지만, 영자는 "내 선택은 자유 아닌가? 내가 데이트할 때 오빠 선택해도 상관없는 거 아니야?"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눈물을 글썽이는 상철을 보자 영자는 "왜 울려고 그러냐"고 당황했다.

상철은 "영자님이 저를 바라보는 눈빛을 어딘가에서 봤던 것 같다"라며 "나를 좋아해 왔던 사람들이 내가 그 사람을 온전히 좋아하지는 못했을 때 그 사람들이 어떻게 느꼈을지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라고 감정을 털어놓았다.
인터뷰에서 영자는 "솔직히 차여본 적이 없었다. 근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차이니까 너무 창피했다. 너무 자존심 상하더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웃음을 터뜨리더니 "역사적인 순간"라며 "이런 것도 겪어봐야 성장한다"고 조언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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