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드라마 동반 하차? 확신에 찬 기사에 놀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싹 속았수다'를 성공리에 마친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의 하차설에 입을 열었다.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지난달 28일 보도됐던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동반 하차' 기사를 직접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싹 속았수다’를 성공리에 마친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의 하차설에 입을 열었다.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풀만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지난달 28일 보도됐던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동반 하차’ 기사를 직접 언급했다.
당시 티브이데일리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작품 편성과 관련한 의견 조율 실패로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유는 “그 기사 쓰신 기자님 여기 계신가요. 하차설이 나와 너무 놀랐다”라고 말한 뒤 “기사가 나오기 전날에도 ‘21세기 대군 부인’ (박준화) 감독님을 뵙고 촬영에 대해 상의하는 시간을 가졌던 터라 더 놀랐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아이유는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는데 이번엔 정말... 기사 워딩이 확신에 차 있었다. ‘나 하차당한 건가?’ 싶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변우석도 안 하는 걸로 나왔는데 아니다. 같이 잘해보자는 얘기도 나눴었고 진짜로 같이 잘해봐야죠. 변우석도 저처럼 감독님을 만나 작품 준비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역시 “하차를 논의한 적 없으며, 현재 편성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하차설을 일축했다.
아이유가 언급한 ‘21세기 대군 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국민의힘 '쌍권', '尹 선고일 지정'에 제주4·3 추념식은 불참키로
- 쓰레기통서 찢긴 수표 '1억2700만원' 발견…경찰,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 서지영 "尹 탄핵심판 선고 '오전 11시' 의미심장…4대4 기각될 것"
- 안철수 "한국 대통령은 '5년제 왕'…尹 탄핵심판 어떤 결과 나와도 개헌 필요"
- 박지원 "尹 탄핵심판 선고일 '4·4·4'…틀림없이 죽는다"
- "5차례 걸쳐 3억2200만원 반환" 해명에도…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
- 성일종 "'진짜 행정통합법' 반대 세력은 민주당…진지한 성찰해보길"
- 美 '글로벌 관세' 발효됐다... “우선 10%만 적용”
- ‘피케팅’ 대신 ‘로또’…뮤지컬계에 부는 ‘로터리 티켓’ 열풍
- 한화가 터뜨린 '노시환 307억' 폭탄…삼성·LG에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