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21세기 대군부인' 동반 하차?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더라"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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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하차설을 적극 부인했다.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아이유(이지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아이유는 최근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파트너 변우석과 동반 하차설이 불거졌던 것에 대해 "너무 놀랐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는구나 싶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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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이유가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 하차설을 적극 부인했다.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아이유(이지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아이유는 애순이의 청년 시절과 애순과 관식의 첫째 딸 금명, 1인 2역을 맡아 다채롭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날 아이유는 최근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파트너 변우석과 동반 하차설이 불거졌던 것에 대해 "너무 놀랐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나기도 하는구나 싶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기사 속 워딩이 너무 (하차에) 확신에 차 있어서 '나 하차당한 건가' 싶었다. 아마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변)우석 씨도 하차 안 하신다고 하지 않았나. 같이 잘해봐야지 생각하고 있다"고 웃음을 지었다.
아이유는 "어제도 감독님을 뵙고 (작품에 대해) 상의를 나눴다. 우석 씨도 그렇게 하고 계신다고 들었다"며 "새 작품을 앞두고 부담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부담은 어느 정도 있다. 애순, 금명과 전혀 다른 캐릭터이기 때문에 두근두근하는 마음이다. 오늘까지가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홍보 일정이다. 내일부터는 희주가 되려고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지난달 28일 넷플릭스를 통해 16화 모두 공개됐다.
사진 = 넷플릭스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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