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기부…"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이창규 기자 2025. 4. 2. 12:0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엑소(EXO) 세훈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세훈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세훈은 “산불이 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는 복구라는 또 다른 과제가 남아 있다”며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세훈이 전달한 기부금은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생계지원, 구호물품 제공, 임시 대피소 운영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세훈의 진심 어린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피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정환, 교도소에서 연쇄살인마 강호순과 대면…트라우마 고백
- 한지은 "김수현과 '리얼' 마약 파티 뒤 베드신, 후유증 상당했다" 재조명
- 故송해, 3년 만에 사인 밝혀져…주치의 증언+유가족 단독 인터뷰
- 송일국 "♥판사 아내, 母 김을동에 4년 간 연락 없었는데…"
- 유재석♥나경은, 자식농사 성공…연대 나온 母 닮은 덕
- [단독] '43세 자연임신' 이희경, 11월 출산·성별은 아들 "시부모님도 눈물 바다" (인터뷰)
-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확산…"팬기만" 반응 싸늘 [엑's 이슈]
- "친구도 아니고" 미르, '장모' 호칭에 논란 일었다…영상 삭제 엔딩 [엑's 이슈]
- '뉴진스 퇴출' 다니엘, 교회서 나홀로 근황…431억 소송 중에도 '미소 활짝' [엑's 이슈]
- 이경규,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말투가 어눌? 화나서 목이 쉬었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