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리, '선의의 경쟁' 기세 잇는다…'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연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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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우리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흥행을 이어간다.
오는 4월 3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에 대한 의욕 없이 청춘을 흘려보내던 스물넷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오는 4월 3일 티빙에서 1, 2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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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오우리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으로 흥행을 이어간다.
오는 4월 3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에 대한 의욕 없이 청춘을 흘려보내던 스물넷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
희완의 죽음을 일주일 앞두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채워가며 미처 알지 못했던 비밀을 마주하고 삶의 의미와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오우리는 극 중 희완의 절친인 태경 역을 맡았다. 태경은 희완과 둘도 없는 단짝 친구이지만 그가 자신보다 람우와 더 친해질수록 서운함을, 진로 문제에 있어서는 질투심을 느끼기도 하는 10대 시절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지닌 인물이다. 이에 오우리는 태경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오우리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제이(이혜리 분)에게 밀려 만년 2등을 벗어나지 못하는 '최경'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겉으로는 모범생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내면에서는 열등감에 고통받고 있는 캐릭터의 양면성을 탁월한 연기력으로 표현, 그 결과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까지 형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주목받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오우리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오는 4월 3일 티빙에서 1, 2회가 공개된다.
사진=티빙(TVING), STUDIO X+U 선의의 경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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