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신입·경력 정비사 채용…"운항 안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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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운항 안정성 강화를 위해 운항·기체·객실 정비와 정비 관리 부문에서 신입·경력 정비사를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운항정비사는 항공정비사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
제주항공은 이번 채용을 통해 숙련 정비사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정비사 양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운항 정비 부문과 훈련 업무를 담당할 경력 정비사는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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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운항 안정성 강화를 위해 운항·기체·객실 정비와 정비 관리 부문에서 신입·경력 정비사를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예정자까지로, 2년 이내 취득한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어학 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운항정비사는 항공정비사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제주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온라인 역량 검사와 두 차례의 면접,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입사 예정일은 오는 6월이며, 신규 입사자 교육과 정비 직무 교육을 거쳐 항공기 정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전형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이번 채용을 통해 숙련 정비사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정비사 양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운항 정비 부문과 훈련 업무를 담당할 경력 정비사는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1월 B737-8 3호기를 구매 도입한 데 이어 상반기 내 4호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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