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138억' 추성훈 하와이 자택 건너편 거주 고백..."전여친 때문에 방문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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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추성훈의 하와이 자택을 언급했다.
하정우는 "형이 어디 사는지도 안다"며 추성훈의 하와이 하우스 위치를 언급했고, 추성훈은 "(너도) 거기야?"라며 물었다.
추성훈이 "그때 거기서 만나면 대박이었는데"라고 하자 하정우는 "앞으로는 하와이에서 만나면 되겠다"라며 하와이 토크를 이어갔다.
추성훈이 무슨 일로 하와이에 방문했는지 묻자 하정우는 "여자 친구랑 같이 갔는데 거기서 헤어졌다"라며 뜬금 이별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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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하정우가 추성훈의 하와이 자택을 언급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형 방에서 양갈비 뜯다 갈래..? 추성훈♡하정우 [월간 아조씨 4월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정우는 추성훈에게 "하와이에 계시지 않으셨냐. 저도 하와이에 (살았다)"며 하와이 거주 사실을 밝혔다.
하정우는 "형이 어디 사는지도 안다"며 추성훈의 하와이 하우스 위치를 언급했고, 추성훈은 "(너도) 거기야?"라며 물었다.
하정우는 "조금 건넌다. 와이키키 쪽으로. 최근에는 못 갔는데 일 년에 4개월씩은 있었다. 그러다 형이 계신 걸 알았다"고 전했다.
추성훈이 "그때 거기서 만나면 대박이었는데"라고 하자 하정우는 "앞으로는 하와이에서 만나면 되겠다"라며 하와이 토크를 이어갔다.

한편, 하정우가 하와이의 매력에 빠지게 된 계기는 전 여자 친구 때문이라고.
추성훈이 무슨 일로 하와이에 방문했는지 묻자 하정우는 "여자 친구랑 같이 갔는데 거기서 헤어졌다"라며 뜬금 이별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정우는 "여자 친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행을 갔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다. 그 와중에 다음에 꼭 와야겠더라. 그다음 해부터 하와이의 안정감에 완전히 빠져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의 하와이 하우스는 2019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공개된 적 바 있다. 창밖으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뷰로 눈길을 끌었던 해당 주택은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38억에 관리비가 700만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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