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서서울요금소에서 음주 추돌…면허 취소 수준
전연남 기자 2025. 4. 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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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새벽 0시 5분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서서울요금소 입구에서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서울 요금소를 통과한 승용차가 7.5톤짜리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승용차 운전자 30대 남성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걸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30대 운전자를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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