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상법개정안 거부, 시장 혼란스럽게 만드는 선택"
황보혜경 2025. 4. 2. 01:49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상법개정안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건 시장경제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선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 의장은 광화문 천막당사 원내대책회의에서 상법개정안은 소액 주주 권익을 보호해 기업지배구조를 투명하게 만드는 법안으로, 국내 투자자뿐만 아니라 해외 기관들도 시행을 강조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개정안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바꾸고자 한다며 민주당은 어떤 일이 있어도 상법 개정을 포기하지 않고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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