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학 개인정보보호協 상근부회장
이광수 2025. 4. 2. 0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성학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이 1일 개인정보보호협회 상근부회장에 취임했다. 고 부회장은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을 거쳐 한국정보인증㈜ 대표이사,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성학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이 1일 개인정보보호협회 상근부회장에 취임했다. 고 부회장은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을 거쳐 한국정보인증㈜ 대표이사,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이광수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킨텍스 감사에 고양시장 최측근 동생 ‘낙하산’ 논란
- 尹 선고일 지정, 헌재 일대 ‘진공 상태’ 만드는 경찰
- ‘더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 개혁안 확정
- 中서 샤오미 전기차 사고 후 폭발… 3명 사망
- ‘숯불닭갈비’ 향수, ‘눈을뜨자’ 감자칩…유통업계 유쾌한 만우절 마케팅
- 쌓이는 빈집…전국에 ‘악성 미분양’ 2만3000가구
- 종횡무진 트럼프發 ‘사이버 관세’ 우려까지 확산…업계 비상
- 자영업자 연체율 10년 새 최고… 70%가 다중 채무자
- 中 유명 마술사, 박물관 찾아 “한국이 베낀 것들”… 서경덕 “열등감”
- “김새론 유족 등에 120억 손배소”…法, 김수현 사건접수